[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박서준이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의 남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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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밀라노의 풍경과 함께 위트 있고 유쾌한 박서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올 한 해 드라마 '쌈, 마이웨이'와 영화 '청년경찰'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다. 국내외를 무대로 여전히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는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 또 서른 살 청년으로서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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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의 다채로운 모습과 이야기가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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