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일 방송되는 채널A <유쾌한 삼촌, 착한 농부를 찾아서(이하 '유쾌한 삼촌')>에서는 이연복, 강레오, 이재훈 셰프가 강원도 평창으로 떠난다.
Advertisement
이날 이연복은 메밀가루를 구입하기 위해 평창 전통시장에 방문한다. 메밀전과 전병을 부치는 가게 앞을 지나던 이연복 셰프는 갑자기 "먹어야 되겠다"라며 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버린다.
"빈대떡에는 막걸리야"라며 내친김에 막걸리까지 주문한 이연복 셰프. 그는 촬영 중인 것도 잊고 막걸리와 메밀전의 매력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Advertisement
이연복 셰프는 강레오 셰프가 투덜거릴 것이 생각났는지 "레오가 보면 혼자 먹었다고 난리 칠 텐데. 포장해가야 하나"라고 혼잣말을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메밀전을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연복 셰프의 평창 전통시장 방문기는 20일 오후 8시 20분 채널A <유쾌한 삼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