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줘JBJ' 태풍 속 우유짜기 미션…상균-용국 실패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잘봐줘JBJ' JBJ가 홋카이도를 휩쓰는 태풍 속 우유짜기에 나섰다.
19일 Mnet '잘봐줘JBJ'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목장에서 소를 돌보는 미션을 소화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Advertisement
JBJ 멤버들은 홋카이도 목장에서 소에게 여물 주기, 우유짜기, 송아지에 우유 먹이기 미션을 소화했다. 타카다 켄타는 통역을 맡았지만, 지퍼가 열려있는 등의 허당미를 드러냈다.
멤버들 중 동한과 용국은 우유짜기에 실패했다. 용국은
Advertisement
우유의 고소한 맛에 감탄하는 멤버들에게 목장 주인 아저씨는 "그게 진짜 우유맛"이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