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줘JBJ' 태풍 속 우유짜기 미션…상균-용국 실패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잘봐줘JBJ' JBJ가 홋카이도를 휩쓰는 태풍 속 우유짜기에 나섰다.
19일 Mnet '잘봐줘JBJ'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목장에서 소를 돌보는 미션을 소화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JBJ 멤버들은 홋카이도 목장에서 소에게 여물 주기, 우유짜기, 송아지에 우유 먹이기 미션을 소화했다. 타카다 켄타는 통역을 맡았지만, 지퍼가 열려있는 등의 허당미를 드러냈다.
멤버들 중 동한과 용국은 우유짜기에 실패했다. 용국은
우유의 고소한 맛에 감탄하는 멤버들에게 목장 주인 아저씨는 "그게 진짜 우유맛"이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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