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악마의재능기부' 신정환과 탁재훈이 깜짝 한강 팬미팅에 나섰다.
19일 Mnet '프로젝트S-악마의재능기부'에서는 한강 팬미팅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방송됐다.
신정환은 오후 3시30분 예정으로 한강에서 팬미팅을 열기로 했다. 탁재훈은 "개인적으로 팬들하고 만난다"고 밝혔고, 신정환은 "전에는 팬미팅 하면 300병 정도 모였었는데"라며 탄식했다. 탁재훈은 "오늘 몇명이나 오겠냐"며 허탈하게 웃었고, 신정환은 "10-20명 예상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날 "닭장 1기 출신"이라며 현장을 찾은 팬1호는 탁재훈의 팬이었다, 뒤이어 팬미팅 40여분이 지나도록 2명의 팬이 추가로 도착했지만, 모두 탁재훈의 팬이었다. 신정환은 민망함을 금치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