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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야 하고 싶어' 이후 약 1년 8개월만에 선보이는 솔로곡 '할렐루야'는 리드미컬한 라틴팝 사운드의 댄스곡이다. 섹시한 분위기로 지민만의 감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랩뿐만 아니라 그 동안 많이 보여주지 않았던 지민만의 개성 있는 보컬도 느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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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의 리더 지민은 개성 넘치는 하이톤 래핑으로 '헤이요정'이라 불리며 사랑받는 래퍼다. Mnet 힙합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실력을 인정 받았고, 'PUSS', '시작이 좋아 2015', 'T4SA', '야 하고 싶어' 등 다수의 솔로곡을 히트시키며 '음원퀸'으로 우뚝 섰다. 솔로 프로젝트 '#RTJ'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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