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 속 김갑수와 박진우는 스파크가 튈 정도로 살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갑수가 박진우에게 손찌검을 하려는 듯 팔을 번쩍 들고 있고, 박진우가 그 손을 막아서고 있는 것. 김갑수는 당황한 듯 두 눈이 휘둥그레졌는데, 동시에 그의 눈빛에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가 느껴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진우는 전에 없던 단호함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박진우는 김갑수가 옴짝달싹할 수 없을 정도로 팔목을 강하게 움켜쥐고 그를 노려보고 있다. 흡사 그 모습이 비장하게 느껴질 정도.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밥차남' 14회에서는 소원이 어머니 영혜(김미숙 분)와 연주(서효림 분) 앞에서 한결(김한나 분)이 아버지 신모의 딸이 아닌 자신의 혼외자라고 양심선언을 하며 큰 파란이 일었다. 이 가운데 신모는 소원-연주 부부에게 장모인 춘옥(김수미 분)에게 이를 비밀로 할 것을 종용, 한결을 자신의 호적에 올려 키우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이와 동시에 영혜는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고 마음 먹고 한결과 함께 춘옥을 찾아간 상황이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