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장혁이 '야성美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다.
아웃도어 촬영 현장 컷을 공개,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상남자 매력을 어김없이 발산해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과시한 것.
오늘 20일(금)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화보 장인 장혁의 새로운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패딩 하나만 걸쳐도 상남자! 눈은 그저 거들 뿐인 포스 넘치는 화보 함께 봐요"라는 글과 함께 장혁의 촬영 현장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겨울 시즌의 아웃도어 패딩을 입고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상남자 포스'를 내뿜는가 하면, 모노톤의 배경 위로 흩날리는 눈발과 장혁 특유의 남자다운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장혁은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거친 야성미를 뿜어내 진정한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화보 컨셉에 걸맞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 중인 KBS2 예능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 의외의 개그 본능과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장혁은 11월 방영되는 MBC 드라마 '돈꽃'에서 고아 출신의 청아그룹 법무팀 상무로 분해 냉철하면서도 이지적인 인물로 변신해 예능과는 정반대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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