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하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고양이로 변신한 하니. 윙크를 하거나 미소를 짓는 등 하니만의 상큼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EXID는 오는 11월7일 네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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