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가 유럽에서 가장 하고 싶은 액티비티로 스카이다이빙을 꼽았다.
여자친구는 K STAR에서 방송되는 '더 프렌즈 in 아드리아 해'의 촬영을 앞두고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데뷔 1000일 기념으로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로 떠난다는 소식을 전하며 현지에서 가장 하고 싶은 액티비티를 패러글라이딩과 스카이다이빙이라고 말했다.
신비는 "날고 싶다"는 속마음을 밝혔고, 엄지도 "정말 해보고 싶은 것이 패러글라이딩"이라고 전했다.
이번 여행은 '왕좌의 게임'이라는 콘셉트로 매일 게임을 통해 왕을 정하고 왕이 된 멤버만 럭셔리 투어를 제공 받는다.
'더 프렌즈 in 아드리아 해' 여자친구 편은 29일 출국하며 12월 6일 K STAR와 큐브TV, 네이버TV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