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한결같이 고운 피부와 날씬한 몸매로 부러움을 사는 배우 '견미리'의 뷰티 화보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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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배우 견미리는 촉촉하고 윤기가 도는 피부를 자랑, 화이트 수트 스타일링으로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그녀의 도회적인 느낌과 우아함을 엿볼 수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건강을 위해 필라테스를 3년전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다며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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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배우 견미리, 그녀의 뷰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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