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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배상으로 내 동생 살아돌아 오나, 근거없는 보도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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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친언니이자 한일관의 공동대표인 김모씨는 21일 스포츠조선에 "유가족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소통도 없이 무분별한 기사들이 범람하고 있어 고통스럽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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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망자의 아들과 최시원이 비슷한 나이 또래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들이다. 내 동생의 죽음이 슬프지만, 이 젊은이들의 인생에 씻을 수 없는 족쇄를 채우고 싶지도 않다"며 "최시원은 유가족을 수차례 찾아와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 장례식장에서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나는 오히려 그의 손을 잡고 용서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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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사동 유명 식당인 한일관 대표 50대 김모씨가 지난 3일 숨졌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이웃이 기르는 개에 물린 지 사흘만에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개가 목줄을 하지 않고 있는 점이 문제시 됐다. 해당 개는 최시원의 가족이 기르는 프렌치 불독으로, 당시 최시원의 아버지가 현장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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