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 소닉붐과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터진 애런 헤인즈의 역전 결승 레이업슛에 힘입어 81대8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개막 4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 자리에 오르게 됐다.
Advertisement
이어 문 감독은 "김선형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최준용이 공-수에서 부진했다. 하지만 이를 정재홍이 잘 채워줬다. 정재홍이 23분을 뛰며 정리를 해줬기에 우리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정재홍은 이날 경기 9득점 4리바운드 2스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선형이 빠진 후 장신의 최준용이 1번 역할을 해주고 있는 가운데, 최준용은 이날 경기 앞선에서 속공을 허용하는 실책을 저지르는 등 조금은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이었다. 이 때 정재홍이 나와 경기 리딩을 해주며 SK가 안정을 찾았다.
Advertisement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