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미나가 깜찍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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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쌍둥이 머리했어요"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모모와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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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쌍둥이로 변신한 두 사람.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은 반짝 반짝 빛났다.
특히 모모와 미나의 환한 미소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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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0일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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