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들어간 정윤철 감독은 첫 번째 순서임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 작업이 늦어져 열흘 안에 영화 준비와 촬영을 끝내야 하는 긴급 상황에 처했다. 이를 본 다른 감독들은 "같은 시기에 뒷 순서 감독들은 이미 촬영을 끝낸 분도 있었다. '어쩌려고 저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설상가상 촬영 하루 전날까지 배우 캐스팅이 되지 않아 결국 촬영 중단의 위기까지 오자 스태프를 비롯한 '전체관람가' 제작진은 걱정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배우 이희준은 맡은 배역을 위해 수염을 길러오고 직접 의상까지 챙기는 등 철저한 캐릭터 분석으로 이번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여 최고조의 몰입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재 본인도 자전적 스토리를 담은 단편영화를 직접 연출하고 있음을 밝히며 단편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특별히 이번 영화에는 신라리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프로그램의 MC 문소리가 카메오로 출연해 찰나의 명품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