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유재석이 전소민 외모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그동안 대형 프로젝트와 벌칙으로 지친 멤버들을 위해 가을 휴가 레이스 '하고 싶은 거 다 해'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근황을 이야기했다. 전소민은 "저는 가을이기도 하고 분위기도 바꿀 겸 앞머리를 잘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멤버들은 옆 사람에게 일일 휴가 코스를 추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은 전소민을 향해 "옆모습이 한효주 씨를 닮았다"고 칭찬, 전소민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에 멤버들은 "버릇 나빠진다", "옆에서 보면 눈 다래끼가 나서 눈이 크다"고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