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에서 상대는 득점을 했고, 우리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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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상주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상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상주는 9위를 지켰지만, 3경기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김 감독은 "광주 승리 축하한다. 열심히 했다. 찬스에서 상대는 득점을 했고, 우리는 못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광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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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총평은.
광주 승리 축하한다. 열심히 했다. 찬스에서 상대는 득점을 했고, 우리는 못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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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톱의 활약이 아쉬웠다.
전반에 상대가 라인을 올려서 뒷공간을 노렸다. 실점 후 상대가 내려섰다. 틈이 안생겼다. 제공권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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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가 오늘도 득점에 실패했는데.
최근에 몸이 좀 무겁다. 본인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민규가 살아야 팀이 산다.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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