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한효주가 '1박 2일' 최고의 여신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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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방송 10주년 기념 '서로의 온기가 되어'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10주년 어워즈'에서는 최고의 여신상 부문 순위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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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멤버들 예상대로 여신상 1위는 한효주가 차지했다. 멤버들은 "다시 한번 나와달라"며 한효주의 재출연을 바랐다. 2위는 최지우, 3위는 박보영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케미를 발휘한 남자 게스트로는 박보검이 뽑혔다. 2위는 박찬호, 3위는 조인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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