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선우 WKBL 총재는 "올 시즌 WKBL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여러 해를 거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6개 구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 덕분에 꾸준히 진행될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리그가 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 총재는 "비시즌 동안 팬들을 위한 여러 행사를 진행했다. 3대3 농구, 한일 클럽챔피언십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했다. 앞으로도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 마지막으로 적극적은 지원을 해준 6개 구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