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탁월한 보온성과 슬림한 핏으로 가을 라운딩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갖춘 '프로텍션 니트점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프로텍션 니트점퍼 시리즈'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점퍼형 집업 가디건 상품들로 구성됐다. 보풀이 적고 신축성이 좋은 보일드 울 원사를 사용했다. 허리 부분에는 컬러 배색으로 절개 포인트를 줘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방풍안감을 사용해 쌀쌀한 날씨의 가을 라운딩 시 보온성을 유지하며 활동성을 한층 높여준다.
소매와 겨드랑이 아래 부분에 우븐(Woven) 패치를 하여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 '보일드 울 방풍 가디건'은 허리의 니트 테이프 부분에 자수로 포인트를 줘 기능성은 물론 까스텔바쟉의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동시에 갖췄다. 남성용 '보일드 울 니트 점퍼 방풍 가디건'은 접밴드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색상은 기본 화이트, 블랙의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여성용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블루 컬러를 추가하여 총 세 가지 컬러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한겨울 패딩 속에도 착용할 수 있으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 아이템으로의 활용도 용이하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지난 19일부터 전국 까스텔바쟉 매장에서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볼파우치, 50만 원 이상 구매 시 신발파우치, 80만 원 이상 구매 시 하프백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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