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냉부해' 토니와 김재덕이 앞으로도 동거를 유지(?)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23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H.O.T. 토니와 젝스키스 김재덕,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토니와 김재덕이 7년째 동거 중이다. 근데 작가가 사전 인터뷰에서 '두 분은 언제까지 같이 살 거냐'고 물었더니 김재덕이 굉장히 화를 냈다더라"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재덕은 "밖에서 잉꼬부부로 소문이 났는데 토니 형 어머니께서 '이제는 따로 살 때도 되지 않았냐'고 하시더라"며 "근데 죄송하지만 아직까진 그럴 마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재덕은 "결혼하면 그때 분가(?)를 하겠다"고 밝혔고, 토니는 "결혼하면 새살림을 차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