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냉부해' 토니와 김재덕이 편의점 인테리어에 질렸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23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H.O.T. 토니와 젝스키스 김재덕,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토니와 김재덕은 집을 편의점과 바로 꾸민 것에 대해 언급했다. 김재덕은 "처음에는 만족스럽고 꿈 같았는데 이젠 좀 질린다"고 털어놨다. 또 토니는 "왜 사람들이 안 하는 건지 알게 됐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들은 "인테리어를 다시 바꾸면 되지 않냐"고 물었고, 토니는 "편의점과 바를 만드는데 돈을 다 써서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