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Advertisement
특히 진욱의 집에서 새빨간 립스틱으로 꽃단장을 하고 있는 이듬의 모습은 전쟁터를 나가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하는 여전사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든다. 그녀의 미모와 반짝이는 눈빛은 앞으로 그녀가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된 독종 매력을 뿜어낼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이듬의 갑작스런 행동에 어이없다는 듯 바라보는 진욱과 달리 그녀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종 '촉'을 바짝 세우며 심각한 표정으로 수사에 집중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번 사건에서는 이듬과 진욱이 또 어떤 기막힌 케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늘(23일) 월요일 밤 10시 5회가 방송된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