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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특별법'은 완벽한 남자에게 우연히 찾아온 첫사랑의 설렘과 정의롭고 인간적인 법원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빅스 혁은 극중에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다가 재판부 판사 이동훈(류진 분)을 만나면서 내일을 꿈꾸게 되는 인물로 나온다. 인생 역전과 함께 연애 기술은 최고인 매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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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은 드라마에 이어 연기파 배우 박성웅과 송새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에도 캐스팅 됐다. 밤무대에서 색소폰을 부는 아버지 석진(박성웅 분)과 그의 아들 하늘을 중심으로 한 휴먼 감동 영화로 빅스 혁은 청년 하늘 역에 캐스팅 돼 색다른 연기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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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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