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나 좀 예쁘게 찍은 것 같아" "더 분발해"
Advertisement
대세 아이돌 스타 혜리와 수지의 동창생 친목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좀 예쁘게 잘 찍는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7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참석한 자신의 모습과 무대에 오른 수지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혜리가 올린 해당 게시물에는 수지가 바로 "더 분발해"라는 답글을 달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게시한지 12시간만에 좋아요 8만개를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94라인 스타이기도 하지만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신의 동창이기도 하다. 학창시절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잡고 찍은 교복 사진은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이 우정 변치 말길", "환상의 94라인" "서공예 친분" 등의 댓글로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