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SM 선후배들이 '런닝맨'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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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오늘(23일) SBS '런닝맨'은 충청도 일대에서 '올림픽 특집'을 촬영 중이다. 이 녹화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은혁, 예성 동해가 참여하며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조이도 함께한다.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을 겨냥하고 있지만, 독특한 설정을 두어 겨울 동'(冬)이 아닌 '돼지 돈' (豚)자를 사용한 '돈계올림픽'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돼지고기'를 두고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 슈퍼주니어와 레드벨벳이 '런닝맨' 멤버들과 모여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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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런닝맨'은 22일 방송을 통해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예능'으로서의 자존심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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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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