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수현이 입대를 앞두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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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김수현입니다. 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갑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늘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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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이날 경기도 파주의 한 신병교육대로 입소,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2019년 7월 22일 전역한다.
지난 2007년 MBC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김수현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자이언트',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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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입대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김수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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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갑니다.
늘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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