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팬들에게 새로운 이름으로 선명히 각인된 그룹 '하이라이트'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번째 미니 앨범이자 데뷔 8주년 기념 앨범 'CELEBRATE'을 낸 그룹 하이라이트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앨범에 대한 각자의 생각들을 들려 주었다. 음악적으로 변화가 있었냐는 에디터의 질문에, '준형'은 변화하려고 하기보다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부분에서 우리가 전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
덧붙여 '기광'은 비스트 시절과 다르게, 음악적으로도 우리가 즐거운 걸 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하이라이트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드러냈다. 요섭과 두준, 그리고 동운을 포함한 모든 멤버들은 8년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고 고마운 마음도 무척 크다며, 앨범 속에 담긴 'Celebrate' 곡이 주는 에너지처럼 오늘을 기념하며 앞으로도 함께 잘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드러냈다.
한편, 담당 에디터는 촬영장에서도 멤버 모두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해나가는 모습이 느껴졌고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했다는 촬영 후문을 전했다.
끈끈한 우정의 다섯 남자 그룹 '하이라이트'. 그들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