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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의 아버지는 그에게 "아이를 넷은 낳아야지"라고 말한 바 있다. 강경준은 "능력이 돼야지"라며 한숨을 쉬는가 하면, '스키니진 입지 말라'는 말에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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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튜디오의 추자현은 "왜 웃어~"라며 발끈하며 "혼내줘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MC들은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추자현은 감정이입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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