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김재호와 양의지의 한국시리즈 출전 여부는 1차전 당일이 돼봐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24일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양의지와 김재호는 특별히 안좋고 그런부분은 없다"면서도 "내일까지 체크를 해봐야 선발로 출전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김재호는
Advertisement
양의지는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허리에 통증을 느껴 박세혁으로 교체된 후 검사를 받고 '허리 단순 염좌'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재호는 지난 8월말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어깨 인대 부상을 당한 후 재활해왔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대수비로만 출전했다.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