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저녁 방송된 '이번 생은'에서 김선영은 딸 지호(정소민 분)의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부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마음에도 없는 말로 딸과 투닥거렸다. 상견례에서 사돈이 "요즘 애들 같지 않다"며 지호를 칭찬하자 "아닙니다"라는 말로 일관했고, 상견례 분위기는 냉랭해졌다.
Advertisement
툴툴대며 딸을 나무라는 말투에는 속상함이 묻어났다. 김선영이 표현한 엄마의 마음은 섭섭하면서도 안타까웠고 또 짠했다. 그런 마음은 김선영의 눈빛부터 대사 처리 그리고 표정까지 모든 면에 녹아 들었다. 시청자는 김선영을 통해 딸 가진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끼며 '엄마'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김선영이 공감 엄마로 활약 중인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매주 월화 저녁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시청자의 공감을 넘어 '엄마'를 대변하는 '엄마의 아이콘'이 된 배우 김선영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에서도 활약 중이다. 연극 '모럴 패밀리' 제작자로 활동하며 연기 활동과 함께 극단 활동까지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에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