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휘성은 신곡 '아로마(Aroma)'를 열창, 청취자들은 "황홀하다", "역시 명품 보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DJ 최화정은 휘성 노래를 들은 후 "이번 노래의 트렌디함을 위해서 1년 정도 클럽에 열심히 다녔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휘성은 "아무래도 지금 음원 구매층 나이가 많이 어려졌다. 느낌과 유행을 잘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는 좋았다. 클럽 다니면서 친해진 사람들도 많았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휘성은 후배 및 동료들에게 보컬에 대해 조언해줄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고. 휘성은 "제 경험을 생각하면서 조언을 해줄 수는 있다. 하지만 제가 잘 하는 게 아니라서"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휘성은 유명 남성 잡지 화보 촬영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단추를 오히려 잠가 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