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오는 10월 28일, 4일 후인 이번 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핫한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6인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의 선배로서의 활약과 더불어 방송 전에 미션 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파격적인 행보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더 유닛'을 키워드로 알아봤다.
#데뷔 #유닛 #아이돌어벤져스
'더 유닛'은 연예계에 데뷔한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소망하는 이들이 참여했다. 시청자들은 그동안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부족했던 참가자들의 빛나는 재능과 잠재력을 보고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으로 활동할 남자 팀 9명, 여자 팀 9명을 뽑는다.
앞서 지난 9월 29일(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3일간의 공개녹화에서 6인의 선배군단과 예비 시청자들이 '더 유닛'과 함께할 참가자 선발에 나서 이들의 도전에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 자신의 기량과 성장을 보여주며 꿈을 향해 힘차게 전진한다.
#실력 #비주얼 #검증
지금까지 공개된 첫 남녀 단체 곡 '마이턴(My Turn)'과 남자 단체 곡 '빛(Last One)'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미 실력과 비주얼은 검증된 터. 다른 서바이벌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무대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짧은 뮤직비디오지만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 참가자들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으며 폭발적인 조회 수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잘 되길 바라는 팬들의 진심어린 응원은 방송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간절함 #노력 #선배군단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해 누구보다 꿈에 대한 간절함이 있는 참가자들은 날아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간을 가리지 않고 땀 흘리며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 부상도 견뎌내며 그 어느 때 보다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여기에 공개방송부터 이어진 선배군단의 조언과 노하우 전수는 참가자들의 발전을 돕는 양분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스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해주는 선배들의 따뜻한 손길은 참가자들에게 힐링이 되고 있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처럼 '더 유닛'은 특별함으로 중무장해 전국의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벌써부터 온오프라인을 들썩이며 남다른 화제성과 파워를 드러내고 있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용기 있는 참가자들의 패기 있는 도전을 담을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오는 이번 주 토요일(28일) 오후 9시 15분 그 베일을 벗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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