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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스타,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아빠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다섯 남자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할 때면 꾸밈없고 순수한 20대 시절로 돌아간다.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시청자들이 시청포인트로 꼽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아재라 불리지만 때로는 소년처럼 유치하고 유쾌한 다섯 남자의 모습이 즐거운 재미를 안겨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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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은 숙소 부엌 한구석에 옹기종기 모여 아침 식사 중이다. 거실에 넓은 테이블을 두고 굳이 식탁도, 작은 밥상도 없는 곳의 바닥에 앉은 것. 각자 손에 든 밥공기와 가짓수 적은 반찬으로 허기를 달래는 다섯 친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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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있기에,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먹는 아침식사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용띠 5인방의 여행 둘째 날 아침. 과연 세상 가장 불쌍한 다섯 남자의 아침식사는 어떤 모습일까. 아침식사를 시작으로 이어질 여행 둘째 날의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이 모든 궁금증은 오늘(24일) 방송되는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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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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