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정인서를 찾아냈다.
24일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윤아름(정인서 분)를 납치한 최현태(이명행 분)의 은신처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과 여진욱은 최현태의 카드 사용 내역, CCTV 등을 조사해 최현태의 뒤를 쫓았다.
지난 밤 아동성범죄자인 최현태는 5년 복역 후 출소해 자신의 딸인 윤아름을 납치했다.
윤아름은 눈물을 흘렸지만, 최현태는 웃음을 지었다.
그 순간 마이듬과 여진욱은 윤아름을 찾는데 성공했다. 최현태는 여진욱에게 칼을 휘둘렀고, 마이듬은 여진욱을 대신해 최현태의 칼에 맞고 쓰러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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