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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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인과 다낭 패키지 여행을 떠난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효는 "연습생을 오래 하니까 가족 여행할 시간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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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영 역시 "수학 여행 이런 것도 못갔다"고 말했고, 지효는 "학창 시절 추억이 없는 게 아쉽다. 그때는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했을때는 부럽다"고 밝혔다.
특히 10년 연습생 생활을 한 지효는 "트와이스가 만들어지기 전 데뷔를 준비하던 팀이 해체되자 중간에 그만 두려 했었다"며 "트와이스가 안됐으면 정말 막막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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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효는 "부모님이 나보다 더 좋아하신다"며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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