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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미려는 영재발굴단의 MC인 컬투와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정식 개그우먼으로 데뷔하기 전, 김미려는 컬투와 함께 '하이봐'란 프로젝트 그룹으로 방송 첫 데뷔를 했다. 김미려는 "당시 헬멧을 쓰고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했다"며 웃픈 사연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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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미려는 '가수는 노래 제목 따라가듯이, 개그맨들은 코너 이름 따라가는 것 같다'며 남편 정성윤이 자신과 딸을 위해 직접 지은 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과거 자양강장제 광고를 통해 미남 배우 반열에 올랐던 정성윤은, 훈훈한 외모뿐 아니라 아내와 딸을 향한 자상한 마음씨도 갖췄다. 정성윤은 딸을 더 자유롭게 키우기 위해, 1년 전 단독주택에 살기로 결심했다. 그는 층간 소음 걱정 없는 주택을 알아보다가, 한 허름한 주택을 발견하여 이를 구입했다. 이어 정성윤은 기존의 집을 부순 후 직접 새로운 집을 지었고, 새로 지어진 집은 독특한 구조 덕분에 업자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김미려는 이 집의 집값이 1년 만에 2배나 올랐으며, 앞으로도 더 오를 추세라고 밝혀 MC와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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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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