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유에 이어 가수 청하가 허각의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11월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허각의 단독 콘서트 '공연각'에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청하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앞서 허각 콘서트 '공연각'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청아한 음색의 아이유에 이은 퍼포먼스 퀸 청하의 게스트 출격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연각'은 늦가을 밤, 편안한 마음으로 허각 특유의 진한 감성 보컬을 즐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아이유와 청하 등 특급 게스트들의 축하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으로 이름을 알린 청하는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끈 이후 솔로로 전향, 지난 6월 타이틀곡 'Why don't you know(feat. 넉살)'를 공개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바 있다.
깊고 풍부한 감성으로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킨 '믿고 듣는 가수' 허각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댄싱퀸' 청하의 특급 만남에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허각의 단독 콘서트 '공연각'은 11월 18일 오후 7시, 19일 오후 6시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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