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해리 케인 영입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페레스 회장은 25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디오방송 카데나코페와의 인터뷰에서 "케인의 이적료는 2억5000만유로(약 332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는 카림 벤제마 같은 뛰어난 공격수를 갖추고 있다. 팀 전력에 만족한다. 케인과 계약을 맺는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케인의 주가는 급등하고 있다. 올 시즌 초반부터 골폭풍을 이어가면서 토트넘의 선전을 이끌어가고 있다. 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와 1대1 무승부를 거두자 페레스 회장이 케인 영입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고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