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오는 10월 28일(토)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멘토 비와 참가자들의 돈독한 관계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더 유닛' 선배군단의 수장인 비는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예쁜 공주님"이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고 이 기쁜 소식을 접한 '더 유닛'의 여성 참가자들이 비를 향한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
비의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비 선배님 득녀를 축하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환호성과 박수가 끊임없이 터져 나오며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고 있다. 더불어 여성참가자들의 발랄한 모습이 담겨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비는 해시태그로 '감동의메세지', '눈물고임', '꼭보답하겠음', '이아이들이모두훨훨날수있게'를 비롯해 '더 유닛'의 첫 방송을 알려 참가자들에 대한 고마움과 프로그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공개녹화부터 지금까지 녹화장과 합숙,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오가며 참가자들을 진정성 있게 대한 비의 득녀 소식은 '더 유닛' 참가자들에게도 경사스러운 일로 합숙소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벌써부터 끈끈함을 자랑하는 이들이 그려갈 꿈을 향한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이번 주 토요일(2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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