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정세운이 '주간아이돌' 출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정세운은 25일 자신의 SNS에 "저의 첫 예능, 주간아이돌! Baby~ 진짜 재미있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프듀2'에 함께 출연했던 사무엘, JBJ(노태현 타카다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 MXM(임영민 김동현) 멤버들과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정세운은 환하게 웃고 있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프듀2' 출신 멤버들과의 우애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이날 '주간아이돌'은 '프로듀스101 동창회' 특집으로 정세운을 비롯해 사무엘, JBJ, MXM 멤버들이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