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회 방송에서 김민준(우도환 분)은 고진철에게 기습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이미란의 생존과 이를 쫓는 김민준의 정체를 알게 된 태양생명 회장 차준규(정보석 분)의 지시를 받은 항공운송그룹 JH 부회장 주현기(최원영 분)의 사주를 받고 고진철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 고진철은 과거 최강우가 태양생명에 재직하던 시절 후배 보험조사원 박재수(윤종석 분)를 죽음으로 몰아넣기도 했다. "고진철 잡으면 죽여도 됩니까?"라고 말할 정도로 최강우를 분노하게 했던 고진철이 사건 현장에 다시 등장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매드독' 제작진은 "'매드독' 유지태 분노에 불을 지핀 우도환의 위기를 시작으로 이들의 美친 공조가 폭주한다. 고진철을 잡고 진실의 문을 열게 될지, 예측 불가한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