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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의 송강호와 김상경이 각각 시골 형사와 도시 형사로 만나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면 '반드시 잡는다'에서는 촉으로 모든 걸 꿰뚫는 동네 터줏대감 백윤식과 감으로 모든 걸 파악하는 베테랑 전직 형사 성동일이 콤비를 이뤄 연쇄살인범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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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두 작품 모두 실화를 소재로 했거나 모티브로 해 현실감을 더한다는 점이다. 이어, 두 영화 속 범인 모두 특정 패턴을 가지고 살인을 한다는 것과 마지막으로는 예측 불가한 결말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기대를 모은다는 점까지 두 영화의 5가지 평행이론을 공개해 예비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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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반드시 잡는다' 영화 알려줌 영상 화면 캡처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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