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 것 한방을 노리는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대비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감독은 2차전에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를 7번-지명타자로 투입하며 "오늘은 한방을 노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물론 최주환이 타율은 더 좋다. 하지만 양현종의 공이 워낙 좋지 않나"라며 "연속 안타가 나오기가 쉽지 않다. 실투에 큰 것 한방을 노리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두산은 양의지를 6번-포수로, 김재호는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시키며 주전 선수들이 모두 포함된 라인업을 꾸렸다.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