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비크람이 아픈 다리 때문에 홀로 호텔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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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샤샨크와 카시프만 관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샤샨크와 카시프는 "오늘은 잠시 우리 둘뿐이네"라며 호텔을 나섰다. 알고 보니 비크람의 다리가 좋지 않아 함께 관광에 나서지 못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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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에 따르면 스쿼시 전 국가대표였던 비크람은 선수 활동 시 다리를 다쳤고, 한국 여행 오기 전에도 아픈 다리 때문에 여행을 취소할 뻔했다고.
비크람은 "다리가 많이 안 좋다. 다리 아프다고 하루를 버리고 싶지 않다. 진통제를 먹어야겠다"며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관광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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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샤샨크와 카시프는 호텔에 홀로 남아 있을 비크람을 위해 진통제를 챙겨주고 편안히 쉴 수 있게 배려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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