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태우는 1996년 KBS 2기 슈퍼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여의도', '내가 고백을 하면', '워킹걸'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사회자로서 김태우의 안정된 진행 능력은 이미 다양한 영화제에서 인정받아왔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도 사회를 맡았다.
Advertisement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 광화문 씨네큐브와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리며 11월 7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