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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발롱에 따르면 지단 감독이 래시포드를 위해 마르코 아센시오를 제시할 용의를 비쳤다.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지난 여름에도 아센시오의 영입을 문의했을 정도로, 아센시오에 대한 관심이 크다. 지단 감독은 이를 이용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이 제동에 나섰다. 페레스 회장은 아센시오가 클럽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단과 달리, 래시포드가 그 정도 선수인가 하는 물음표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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