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신혜가 연기하는 최희정은 임태산(최민식)의 딸 임미라(이수경)의 과외 선생님이었던 인연으로 사건의 변호를 맡게된 초임 변호사. 유난히 자신을 잘 따르던 미라가 사건의 진범이 아니라는 확실을 갖고 미라의 편이 돼 준다. 임태산이 베테랑 변호인단을 마다하고 자신을 선임한 것에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정의심과 강한 믿음으로 미라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Advertisement
이날 박신혜는 "찍으면서 굉장히 궁금했다. 극중 희정이가 중간부터 사건에 투입되는데 그 흐름상에 방해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보시는 관객분들도 제가 영화보다는 드라마에 익숙한 인물이니까 제가 부조화를 이루면 어떻하냐 했는데, 아직 개봉이 되지 않아 걱정은 크지만 걱정했던 것 보다는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영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래서 보시는 분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 '7번방의 선물' 속 예승이는 아빠의 진실을 찾으려고 하지만 이 작품에서 희정은 진실을 찾으려고 하지만 아니라는 것들을 알게 도니다. 예승이는 준비가 덜 됐지만 완벽한 진실을 밝혀내는가 하면 희정은 완벽하지 않고 조금 허우적대는 모습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