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통합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는 서울과 다르게 그 동안 부산 부동산 시장은 단일단지 재건축에만 집중됐었다. 세대수가 많은 대규모 단지의 경우 재건축에 대한 온도 차로 인해 갈등이 심화돼 재건축 자체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대지면적이 넓고 사업성이 높은 저층 재건축 아파트들의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통합재건축구역이 주목 받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1257번지 일원에 위치한 '광안1구역'은 동남권에서 최초로 11월에 GS건설의 '광안자이'를 분양한다. 이 지역은 사업 초기 광안파크맨션 1,2차, 오양평구맨션, 삼도그린맨션 4개단지(총 798세대)가 단일 재건축 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많이 겪기도 했지만, 현재는 부산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통합 재건축구역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광안1구역'의 통합재건축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동래구 '수안1구역'과 '수안2구역, 그리고, 최근에 정비구역이 변경된 해운대구 '반여3구역'과 '반여3-1구역' 등도 통합재건축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2017년 들어 재건축아파트 중에서 가격 상승세가 가장 높아지는 등 통합재건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과 부산 부동산 분양 시장의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114의 자료에 따르면 새동래1차는 27%, 해바라기2차 18%가 상승했다.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