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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마(수, 2세, 한국, 레이팅44, 이관호 조교사, 승률 75.0%, 복승률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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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운골(수, 2세, 한국, 레이팅35, 이관호 조교사, 승률 25.0%, 복승률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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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잭팟(수, 2세, 한국, 레이팅31, 박대흥 조교사, 승률 25.0%, 복승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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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수, 2세, 한국, 레이팅37, 심승태 조교사, 승률 66.7%, 복승률 66.7%)
신의명령(암, 2세, 한국, 레이팅57, 박재우 조교사, 승률 75.0%, 복승률 100.0%)
출전마 중 유일하게 국3등급까지 승급한 2세마다. 6월 데뷔해 4번 출전, 3번의 우승과 1번 준우승을 했다. 1200m 성적이 1분 12초 1로 출전마 중 가장 좋고 동일 거리 경주였던 '경기도지사배' 경주기록 1분 13초 4보다도 빠르다. 출전마 중 레이팅도 가장 높은 유력한 우승후보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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