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셀카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얼짱 시절을 연상케 하는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구혜선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구혜선은 지난 3월 항원, 항체 면역 반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급격한 전신 반응으로 알레르기성 쇼크라고도 불리는 아나필락시스로 입원, 출연 중이던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치료를 꾸준히 받으며 건강을 회복한 구혜선은 5월에는 아동미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또한 9월에는 단편영화 '미스터리 핑크' 연출과 함께 내년 1월 전시 계획 소식을 알렸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JTBC '전체관람가'에서 정윤철 감독의 작품에 우정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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